어김없이 다가온 크리스마스 :: 2007.12.03 16:48

벌써 12월 3일이다.
매년 12월이면 내가 있는곳의 사무실에는 항상 트리를 만들자고 제안 또는 직접 만들었었다.
현재의 회사에서도 벌써 3년전에 구매해서 사용해온 트리가 있다.
12월의 첫주 월요일인 오늘 아침에 문득 트리 생각이 나더라. 점심먹고 나른한 시간즈음 같은팀 동료와 먼지 쌓인 트리를 창고에서 꺼내 설치했다.
바닥에 매번 떨어지는 가짜 눈(?)은 매년 조금씩 줄어 들지만 그래도 완성하고 불을 켜보니 사라져 가던 크리스마스에 대한  동심은 다시 지펴지는것 같다. 올 겨울은 화이트 크리스 마스가 되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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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수) 솔로부대들이여 어디로 사라진건가? 대선에 파묻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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