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소금구이의 계절이 돌아왔다. :: 2008.10.08 14:11

연휴를 맞이해서 간만에 나선 외출길에...멋진 바다 풍경은 구경하지 못했지만 대하 구이로 배만 불리고 왔다. 역시나 짧지만 연휴기간 답게 차는 많이 막혔다. 영흥도에서는 때를 잘못 맞춰 썰물때 간지라 갯벌만 보다 왔다.

펄펄 뛰던 시커멓던 새우들이 금새 붉은 빛깔로 바뀌며 익고 있다.

간장보다 초장에 와사비를 섞은게 더 맛나다는..ㅎㅎ

말로만 듣던 오십세주~~그러나 맛은 .... 백세주+이슬보다는 못하구려.

다 익었을라나? 꿀꺽~

푸짐하구나. 실컷 먹어보세.

받은 트랙백 (0)개 : 댓글(0)개 달렸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