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끝에 걸린 가을 하늘 :: 2008.10.21 13:15

오래간만에 공원에 누워 올려다본 하늘
햇살도 따사롭고 저절로 눈이 감긴다.
하늘은 더 없이 맑고 푸르고
마치 발끝에서 내 손에 잡힐듯 말듯...
짧지만 이 세상 모든 풍류를 읊어본듯하다.

받은 트랙백 (0)개 : 댓글(0)개 달렸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  30  |  NEX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