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장마가 남겨주고 간 사진 몇장 :: 2011/07/25 10:33




올해 장마는 정말 빨리 시작해서 오래갔더랬죠.
그 지겨운 장마가 끝나갈 무렵 비가 그친 하늘에 그동안의 퍼부움이 미안했는지 멋진 그림을 그려줍니다.
노을지는 그 풍경들이 정말 신비롭고 아름다웠지만...눈에 보이는 그대로 담을 수 없는 실력과 장비가 안탑깝습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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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생선중독 | 2011/07/26 00: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허 멋지네요 ㅠ
    부럽다....DSLR ㅠ 돈없는 자취생은 그냥
    휴대폰으로 찍고 놀아봅니다.

    • BlogIcon 리스토리 | 2011/07/26 08:34 | PERMALINK | EDIT/DEL

      저는 DSLR들고 핸드폰 화질로 찍어내는 신비한 재주가 있답니다 ㅠ_ㅠ 흑흑

  • 공감공유 | 2011/07/26 08: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어떻게 야경을 저렇게 ㅠ

  • BlogIcon skypark | 2011/07/26 1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아름다운 사진, 정말 멋지군요.^^
    열정으로 담아오신 덕분에 즐감했습니다.^^

  • BlogIcon wigrang | 2011/07/28 1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해질무렵의 하늘은 그야말로 예술입니다.
    아름다운 빛으로 잘 담으셨어요.

    • BlogIcon 리스토리 | 2011/07/29 09:15 | PERMALINK | EDIT/DEL

      wigrang님의 칭찬을 들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더 열심히 배워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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