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궂은 봄비 :: 2012.04.21 18:58

요즘 임신때문에 고생하는 와이프와 오래간만에 주말 꽃놀이를 기대했건만 얄궂은 봄비 때문에 쇼핑만 하다 주말을 다 보내게 생겼다.

비가 오고 바람이 세게 불던데 벚꽃들이 다 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혹시나 내일이라도 비가 그치고 해가 잠깐이라도 나면 벚꽃구경 제대로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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