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다음 날~ :: 2008/05/29 08:47



알람 소리에 놀라
비벼댄 눈 틈사이로
눈부신 햇살이

흐리멍텅한 하늘에 가려
보이지도 않던 네가
곤히 반갑구나

이슬처럼 맑은 기운은
아닐지언정
내 머리속의 안개가 걷히듯
오늘 아침은 화창하겠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스토리의 일상다반사 >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이 멀어야...  (0) 2008/10/27
길들여 진다는것이...  (0) 2008/10/27
비온 다음 날~  (0) 2008/05/29
지금 이 눈이  (0) 2007/12/11
여운  (0) 2007/11/27
파랑새  (0) 2007/11/22

받은 트랙백 (0)개 : 댓글(0)개 달렸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leestory.com/trackback/19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  204  |  205  |  206  |  207  |  208  |  209  |  210  |  211  |  212  |  ...  394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