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날다 - ③인터라켄 :: 2011.06.21 16:11

프랑스에서 스위스 로잔까지 오는 구간에서 찍은 동영상 풍경.
사이즈가 커서 축소 했더니 화질저하가 심하네...ㅠㅠ


로잔에서 버스타고 탈려온 인터라켄, STEINBOCK HOTEL 여기가 오늘의 숙소다.
1층에는 음식과 맥주등을 팔고 있었다. 2층부터 숙소로 사용되고 있었다.


짐을 풀고 나와서 주변을 둘러 보는중, 가게 입구에 게시판처럼 메뉴판이 붙어 있다.


숙소 내부.


오늘도 장시간 이동했더니 ㅇ ㅏ 피곤해...


일정이 매일 너무 늦게 끝나서 가져온 사발면을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낮에 도시락으로 나온밥과 라면을 야참으로 먹었다. 역쉬 해외에서 먹는 라면맛은 일품이다.


다음날 아침, 호텔식 식사 계란 후라이와 햄.
나머지는 빵과 과자, 요구르트, 치즈, 등등은 뷔폐식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다.


숙소 밖의 눈풍경. 저곳에 눈이 저렇게 보이지만 날씨는 우리나라 초여름 수준? 신기하다 눈이 있는데 안춥다는게 ...^^;;


아침을 먹고 융프라우로 올라가는 등반열차를 타러 가는길.
이곳은 주민들이 사는곳 같지는 않고 우리나라첨 레져타운 같아 보였다. 스키장 가면 있는 그런 용품점들이 많이 보인다. 그러나 그런 건물들조차 특이하고 아름다웠다.


진정한 알프스의 배경? 저멀리산은 눈이 덮혀 있지만 산밑은 푸른 초원이다.


라우터브루넨역사에서 등반열차 탑승을 위해 표를 사는중.


시계는 스위스산이 좋다지 아마?




드디어 열차가 도착했다. 어디선가 사람들이 쏟아져 나와서 모두들 열차를 탑승하고 있다.



받은 트랙백 (0)개 : 댓글(10)개 달렸습니다.
  • Favicon of http://hungryalice.tistory.com/ BlogIcon hungryalice | 2011.06.22 15: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도 신나게 올라 갔던 기억이 ㅎㅎㅎㅎㅎ
    일행들이 있어서 떠드느라고 사진은 별로 못찍엇는데
    그떄 기억이 새록새록 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촘 걸어서 갔으면 좋았을것을. 비가 오기도 했고.
    그냥 동역에서 타고 올라 갔었다는요 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blog.leestory.com BlogIcon 리스토리 | 2011.06.22 21: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hungryalice님과 같은 곳을 바라보고 왔군요^^
      시간여유만 된다면 하이킹코스로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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