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7

'괴물과 투신' 최연성과 박성준은 무게감이 달랐다

박성준에게는 오히려 더 잘된것인지도 모르겠다(웨이버공시->이적). 저그의 지친꿈을 2번이나 풀어준 최초 스타리그 우승 저그 유저~ 물론 마재윤같은 기라성같은 선수가 뒤를 잇고는 있지만 박성준스타일의 매력은 아무나 흉내내지 못할것같다. 보다 원대한 무대와 꿈을 위해 한발 도약한 것으로 생각하고 더욱더 전진하는 박성준이 되길 바란다~ '괴물과 투신' 최연성과 박성준은 무게감이 달랐다 작성일 : 2007년 06월 16일 작성자 : 조학동 게임동아 기자 (igelau@gamedonga.co.kr) ‘역시 우승자 출신들’ 최근 SK텔레콤으로 이적한 ‘투신’ 박성준이 16일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에 ‘괴물’ 최연성과 함께 출전하면서 새로운 최강 팀플 조합을 예고했다. ‘물량과 방어의 황제..

빨무가 몬지 아나?

얼마전에 들어온 직원이 하는 말중에 "빨무"라는 단어가 있드라. 술먹고 친구가 "빨무" 하자고 해서 한두시간 했다고... ㅇ ㅏ.. OLD & NEW에서나 들어볼듯한 "빨무"... 도데체 무엇인가. 빨무가 모냐??? 네! 빠른 무한맵을 말하는것입니다. . . . . . 그렇구나. 요즘 빠른무한맵이 인기인가부다. 스타한판 하실분 asia 채널 ggtps 에서 만나요~!! (밤 8~ 11시 ) ㅎㅎ

[WCG] 최연성,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한국 종합우승

역시 아직도 스타는 우리나라가 최고인듯... 최연성경기장면도 멋졌고 전상욱-박성준도 멋졌고... [WCG] 최연성,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한국 종합우승서정근기자 antilaw@inews24.com 2006년 10월 22일 최연성이 WCG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햇다. 이로써 한국대표 선수단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을 확정지었다. 최연성은 22일, 이태리 몬자에서 열린 WCG 2006 스타크래프트 결승에서 박성준에게 2대1로 역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연성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임요환에 이어 국내 양대 메이저리그와 세계 대회인 WCG우승을 모두 석권하는 두 번째 선수가 됐다. Paranoid Android 맵에서 열린 1경기에서 박성준은 앞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