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씨의 우승을 진작 예상했었지만... :: 2011.05.29 13:48

드디어 위탄 1편이 종료 했군.
예선전부터 우리집에서는 이미 "백청강 우승"이라는 예상을 짐작 하고 있었던 터라 요즘 인터넷에 한창 뜨거운 위탄만의 "긴장감"은 우리집에는 없었던것 같다.
위탄 시즌1의 마지막 방송, MBC에서는 의도인지 실수인지 후보자 2인의 아버지 명칭은 "아버지"라 통일 했지만 어머니 명칭에 대해서는 이태권 어머니는 "어머니", 백청강 어머니는 "엄마"라고 명찰을 달아 주었다.
왜 그런 것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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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ignara.tistory.com BlogIcon wigrang | 2011.05.30 21: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리한 지적이시네요 ^^
    엄마와 어머니의 차이... 저도 궁금해집니다.

    • Favicon of https://blog.leestory.com BlogIcon 리스토리 | 2011.05.30 23: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계속 궁금해 하고만 있어요.그런데 단순히 제작진의 실수라고 생각하기에는 단어 '의미'의 차이가 너무 크다는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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