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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토리의 리뷰&스크랩 33

트랜스포머3

트랜스포머3는? 2편까지 온몸을 바쳐 지구를 구한 영웅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 군. 늘씬하게 빠진 여친 칼리(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집에서 행복한 아침을 맞이 하고 있는것 같지만 오늘도 면접일정이 꽉찬 아직은 백수청년이다. 샘은 백수생활을 청산하고자 어렵사리 들어가지만 그 직장에까지 디셉티콘의 지구 정복을 위한 음모가 뻗쳐 있게되고 그 과정에서 오토봇을 도와 디셉티콘에 맞서 싸울 상대는 자기뿐이라는 확신을 가진다. 디셉티콘의 철저한 음모와 계획아래 오토봇들이 지구를 떠나게 될 상황까지 이르러 디셉티콘의 음모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는 듯 하지만 한발앞선 오토봇의 지구와 인간구하기 계획과 모든걸 걸고(사실 여자친구를 구하러 가는 것이 목적) 디셉티콘과 싸우려는 샘을 비롯한 몇명의 특수부대원덕분에 이 지구..

아이팟 셔플(4세대) 다이렉트 헤드폰 사용기

얼마전에 받은 방가운 메일! 아이팟 셔플(4세대) 다이렉트 헤드폰 체험단에 뽑혔으니 주소를 회신해 달라는 메일이었다. 부랴 부랴 메일을 회신해 드렸더니 이틀 후 바로 제품이 도착을 했다. 개봉 에어캡으로 꼼꼼히 포장되어 온 HP-S102 심플한 제품 케이스 제품상세정보 보통 이어폰들이 비닐 재질의 이어패드 부분이 쉽게 손상된다. 특히나 땀이라도 흘리면서 사용하게 되면 얼마 못가 너덜너덜 해진다. HP-S102는 그런염려를 한시름 놓을 수 있다. 이어패드가 여유분으로 하나 더 들어가 있다. 간편한 연결법 사용기 이번 HP-S102에서 기대되는 점은 선이 없다는 점으로, 즉 운동하면서 사용시에 그동안 다른 이어폰들에서 느낀 선의 거추장스러움에서 해방되는것이 가장 기대 되었다. 요즘 날씨가 덥긴 하지만 그래도..

랙션에 드디어 당첨! BOS-A5 획득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하면 상품이 당첨되는 무료 어플 "랙션", 갤2로 바꾸고 나서 얼마후 알게되어 설치한 앱이다. 마켓이나 스토어에서 'raction'이나 '랙션'으로 쉽게 검색해서 설치할수 있다. http://raction.co.kr/에서 자세히 볼수 있다. 랙션을 알고 난후 3번정도인가 참여를 했다. 나는 가끔 이런 공짜 이벤트(?)에 당첨이 되곤해 와이프를 비롯해 주변지인들에게 설치를 권장한다. 그들은 반신반의 하면서 설치는 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ㅡㅡ; 랙션은 이틀에 한 번 오후1시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도 매우 간단하고 쉽다. 앱을 설치만 하면 회원가입이나 정보제공없이도 바로 참여가 가능하다. 처음 접속을 하면 이런 화면이 보인다. guest30148님 은 지난랙션의 1등을 하신분이다. ..

리더의 역량을 키워주고 업무성과를 끌어올리는 목표관리&실행

인생에서 경험해본 목표 관리의 첫 실행은 초등학교때의 생활계획표가 아닐까 싶다. 커다란 도화지속 동그라미에 24시간을 세분화 해서 아침기상시간부터 저녁 잠자리까지의 모든 일정을 스스로 세워본 그 과정이 아마 첫 경험이었던것 같다. 물론 그때의 그 계획표가 100% 계획대로 실천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나름대로 세운 계획을 최대한 맞춰보려고 시도했던 그때의 그 앙증맞은 열정(?)은 아직 기억이 그대로인것 같다. 살아가면서 목표와 계획이 없다면 얼마나 황량할것인가? 목표와 계획은 곧 희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자신이나 자신이 속한 조직의 발전을 꾀할수 있는 기본 바탕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그 목표 관리를 잘해보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되었던 그런 여러가지 이유들을 이 책, [리더의 역량을 키워주고 업무성과를 끌어..

아프리카에서 온 암소 9마리

박종하 지음 / 다산 북스 "믿는 사람들끼리는 그 사이에 신비한 힘이 생겨서 서로를 일으켜 주기 마련이지."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인 공준태는 누구나 겪고 있는 문제들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아이의 성적표에 화를 내고 그걸 아내와 서로의 탓으로 돌리며 다투고 회사에서는 부하직원들과 의견충돌과 상사의 질책으로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슬픈 가장이다. 그런 그에게 어느날 아프리카로 의료봉사를 간 친구에게서 이메일을 하나 받는다. 앞으로 공준태의 일생을 바꾸어 놓을 아프리카의 작은 마을 토고자의 차기추장 쿠타사와 그의 훌륭한 아내가 되어줄 은타비쌩의 마법같은 이야기이다. 평화롭고 작은 토고자 마을은 한창 들썩이고 있다. 외부에서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차기 추장 쿠타사가 마음에 드는 처자에게 ..

나를 다시 꿈꾸게 한, 하늘을 걷는 소년(Da Capo)

이세상에 살면서 가장 빠르고 멋지게 그리고 사고 같은 자살 방법을 익히기 위해 퀵서비스를 한다는 처녀 잔다크. 그녀에게 어느날 골치아픈 배달물이 맡겨졌다. 넋이 나간 어느 여자의 부탁으로 소년 예수를 배달하기 위해 예수와 첫 만남을 가진다. 예수는 돈 때문에 사랑을 저버린 어느 남자에게 복수하기 위한 여자에게 입양된 고아, 그러나 수취인은 강력히 소년을 거부하고 다시 본래의 발신인에게 배송되는 예수를 데리고 다시 발신인에게 가보지만 발신인 자살을 한다. 유족들은 정식 입양절차도 처리안된 예수를 마찬가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인수증에 싸인을 거부한다. 예수의 입장에 동정심을 느껴서인지 본연의 퀵 배달 임무에 충실하고픈 생각인지 잔다크는 발신인도 수취인도 아닌 배달 물건의 부탁으로 외상거래를 요청하는 예수의..

[EX2] IF-DMV-301 (진동이어폰) 2편 성능편

1. 진동이어폰이란?? 처음 진동이어폰이라는 말을 듣고 딱 떠오른건, 핸드폰 진동이었다. 요즘 핸드폰 벨소리중에 보면 벨소리와 진동이 동시에 나오는 벨소리가 있기 때문에 가장 빨리 상상이 되었다. 그리고 예전에 지인이 가지고 있던 무선 진동 헤드폰의 기억도 떠올랐다. 묵직허니 무거운 헤드폰은 처음엔 좋지만...조금만 오래 쓰고 있어도 머리가 흔들거려 실용성은 그다지 없었던것 같다. 과연 진동이어폰은 어떤 느낌을 체험하게 해줄것인가? 2. 진동체험 사실 진동이어폰을 제일 처음 꽂았던 기기는 나의 UMPC Q1U 였다. 그러나 어찌된건지 진동이 느껴지질 않 았다. 설명서를 보고 아무리 따라해 보아도 도저히 진동을 느낄수가 없었다. 나는 포기하고 MP3플레이어에 연결을 해보았다. Q1U보다 크기도 작고 출력도..

[EX2] IF-DMV-301 (진동이어폰) 1편 외형편

1. [EX2] IF-DMV-301(진동이어폰)과 첫 대면.. 나는 처음 리뷰용 이벤트에도 당첨되었고 마침 때가 때인지라 마치 추석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다. 나에게는 진동이어폰이라는 말이 너무도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핸드폰 처름 진동을 느낄수 있다는 말인지 어떤건지 너무 궁금했다. 기다리던 제품은 예상 보다 하루 늦은 바로 추석연휴 전에 도착하여 박스 개봉만 하고 추석연휴 내내 손을 대지를 못했다. 2. 포장상태는 일단 마음에 들다. 포장 상태는 상당히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였다. 박스에 은박으로 박힌 "Virtual Reality"라는 말이 개인적으로 팍! 와 닿았다. 3. 내용물 구성 및 상세설명서 내용물은 의외로(?) 단순했다.(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그래봤자 이어폰인데..ㅋㅋ) 생각지 못한 상세..

적벽대전을 아시는가?

비는 추적 추적 내리고 볼만한 영화(공포)가 있는지 궁금한 주말, 낮동안의 일과를 마치고 초저녁 강동 CGV로 가보았다. 주말이라 그런지 남은 자리는 몇개 없고 볼만한 영화시간은 아직 한참전이다. 밤이 너무 늦어지게 되면 곤란해져서 근처의 다른 극장을 찾았다. 롯데 시네마로 가보니 다행이 시간은 맞는게 있었다. 다만 나는 너무 보고 싶어하는거지만 여친님에게는 아주 별로인 영화 적벽대전~~ 표를 끊어놓구 2-30분의 시간이 남아 나는 여친님한테 적벽대전의 화려한 내용을 사전에 약간 설명해 주고자 했으나 뭐 그게 단시간에 될소냐. 다만 3가지만 기억하라고했다. 삼구지에는 위-촉-오 세나라가 있고 적벽대전은 위-촉-오로 확실하게 나누어지는 발판을 마련해준 삼국지 내용중 가장 규모가 큰 전투라는점~(ㅠㅠ) 적벽..

슈퍼히어로도 기억 상실증 걸린다, '핸콕'

간만에 GS칼텍스의 시네마브런치에 당첨되서 공짜 영화를 보게되었다. 분당 시너스라 은근히 기대를 하고 갔건만 ㅠ_ㅠ 주차 공간도 협소하고 극장내도 조금 작게 느껴질 정도로 생각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일찍 간다고 갔는데 좌석표는 앞줄에서 2번째 왼쪽 제일 끝 2자리 ㅡㅡ;;. 공짜라 이정도는 감수해야 하는것인가? 아무튼 티켓과 함께 받은 브런치세트(핫도그,팝콘소, 음료2개,스폰지빵)로 허기진 오전의 배를 달래며 영화가 시작하기를 기다린다. 슈퍼히어로의 상식을깬 등장 처음 등장은 술수정꾼에 노숙자 모습이다. 길거리 벤치에 모자를 눌러쓰고 주위에 쓰레기처럼 널부러진 술병들을 본다면 아마 대부분 노숙자일거라고 생각한다. "핸콕, 핸콕" 그런 노숙자 같은 모습의 그를 한 꼬마가 깨운다. 길건너 전자샾의 TV화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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