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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검사 키트 (Covid-19 Ag Home Test)

리스토리 2022. 2. 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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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전파 속도와 감염 수치는 매일 매일 놀랍게 증가하고 있다.

출처 : NEWSIS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11_0001755479&cID=10807&pID=10800)


다행히 그동안은 무사히 양성 한번 안나오고 PCR검사만 4회정도 한것 같다.

정부 방역지침이 최근 변경되어 이젠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도 받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나온게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나도 언제 어떻게 필요로 할지 몰라 먼저 몇개를 구입해보았다.(사재기 아니고, 직장 출근시에 간혹 확인이 필요했음)

크기는 생각보다 작았다. 개당 크기는 손바닥 만해서 2개가 들어 있다. 약국에 물어보다 보니 1개씩 벌크로 포장된것도 있긴했지만 난 2개짜리 3개를 구입했다.

 

친절한 설명이 적힌 심플한 설명서.

메뉴얼 1부와 검사용 디바이스 2개, 용액통&노즐캡 2개, 멸균명봉 2개 가 한세트이다. 2회 테스트 해볼수 있는것이다.

아래처럼 글로 된 설명서를 보아도 쉽게 이해는 가지만 좀더 편하게 보려면 설명서 첫장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유트뷰 동영상으로도 볼 수가 있다.

 

유트뷰 영상이랑 설명서를 보고 자가 검사 키트로 검사를 해보았다.

검사 용액을 떨어뜨리자 마자 C라는 곳에 희미하게 선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15분까지 점점 짙어지기 시작했다.

결과는 당연히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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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를 읽어보던중 유의해야겠다고 생각이 든게 정확한 검사 방법도 중요하지만 검사 키트의 유효기간 확인도 중요한것 같았다.
물론 자가검사키트가 나온지 얼마 안되었고, 또 이 바이러스가 얼마나 더 유행할런지 모르겠지만, 약2년의 유효기간을 가지고 있는듯 하니 2024년부터는 유효기간도 주의깊게 살피고 검사를 해야 될것 같다.

 

 

마지막으로 검사 후 음성으로 판별되면 쓰레기는 일반 종량제봉투에 잘 묶어서 버리면 될듯하다.

양성으로 판별시 비닐봉지에 잘 담아서 선별진료소에 가지고 가서 폐기라하고 되어 있는데....과연 잘 지켜질지는 의문이다.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얼른 COVID-19가 종식되고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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